LLM 모델로 어려운 일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
LLM은 다양한 지식, 글, 영상, 데이터에 점수를 메기고 가중치를 두어 input으로 제공하고, output에 대해서 다시 특정 점수들을 높이는 방향으로 피드백하며 만들어지는 모델입니다. 특정 시기까지의 인간 세상 + 연구자의 철학이 반영되어 만들어진 박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LLM은 다양한 지식, 글, 영상, 데이터에 점수를 메기고 가중치를 두어 input으로 제공하고, output에 대해서 다시 특정 점수들을 높이는 방향으로 피드백하며 만들어지는 모델입니다. 특정 시기까지의 인간 세상 + 연구자의 철학이 반영되어 만들어진 박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LLM은 확률의 박스다
최근에 나의 주 관심사는 ‘내 인지 범위, 그리고 LLM 모델의 인지 범위까지도 벗어나 새로운 개념을 창발해내는 방법’이다.
내 인지 범위를 벗어나고 싶었다
젠슨 황은 왜 회복탄력성을 강조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