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ry Release 역사와 방법론
역사와 기원
역사와 기원
이전 글에서 우리는 팀의 여러 가지 문제를 식별하고 변화하기 위한 노력들을 시도했다. 이번 글에서는 그 변화들 속에서 혼란 했던 팀의 2달간을 얘기한다. 이전 글과 다르게 회고보다는 사건의 나열을 통한 수필에 가까운 글이다.
코드 리뷰 문화가 잘 정착되지 않으면, 코드 리뷰에 들어가는 비용만 들어가고, 개발속도가 느려지는 단점들을 야기할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효율적인 코드 리뷰 문화를 위한 여러가지 코드리뷰 정책들을 소개합니다.
케어링노트 프로젝트가 중반에 왔다. 우리는 디자인의 30%정도를 달성하였으며, 원래 기한의 4주를 딜레이 했다. (대개 풀타임 프로젝트가 아닌) 사이드 프로젝트에서는 기한의 딜레이가 흔히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저 2주가 지나면, 혹은 조금 더 여유가 주어지면 되지 않을까라고...
Open Authorization 2.0(이하 OAuth2)은 인증을 위한 개발형 표준 프로토콜이다. OAtuth2는 클라이언트로 하여금 쉽게 인증 처리를 하면서도, 다양한 웹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에서 접근 권한을 부여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를 통해 유저는 여러 서비스에 반복적으로...
어떻게 하면 확장성이 있고 좋은 아키텍처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은 언제 어디서나 하는 일이다. 특히, 매일 작업하는 프로젝트가 아닐 수록 유지보수가 편하고 업데이트가 쉬운 구조를 만드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케어링노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이러한 고민을 어떻게 아키텍처에 반영...
이 글은 medium를 번역한 것으로, 대부분의 내용을 이 블로그에서 발췌하였습니다.
LLM은 다양한 지식, 글, 영상, 데이터에 점수를 메기고 가중치를 두어 input으로 제공하고, output에 대해서 다시 특정 점수들을 높이는 방향으로 피드백하며 만들어지는 모델입니다. 특정 시기까지의 인간 세상 + 연구자의 철학이 반영되어 만들어진 박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LLM은 확률의 박스다
최근에 나의 주 관심사는 ‘내 인지 범위, 그리고 LLM 모델의 인지 범위까지도 벗어나 새로운 개념을 창발해내는 방법’이다.
내 인지 범위를 벗어나고 싶었다
젠슨 황은 왜 회복탄력성을 강조하는가
Claude로 무언가를 만들다가 싫증이 나서 멈추었습니다. 면접을 보고 원서를 내다가 떨어지는 경험들 속에서 죄절하고 힘들어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들이 생겼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사실 괜찮은 작은 실패들이지만, 저는 아팠습니다. 울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그냥 그 감...
저는 AI를 사용하려고 고생하시는 분들, 그리고 AI로 생산성을 올리라고 하는 여러 사람들을 위해서 메시지를 던지고 싶었습니다.
AI가 개발자 도구(tooling)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으면서, “AI를 쓰면 얼마나 빨라질까?”라는 질문은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조직의 투자, 도구 채택, 교육 커리큘럼 설계 등에 영향을 주는 핵심 이슈가 되었다. 하지만 많은 논의가 체감(perceived)과 실제(real)...
AI야, 돈 다 줄테니 제대로 만들어줘: BMAD-METHOD
DSPy mastering guide
11월 4일 SK AI SUMMIT 참석 후 키노트 세션, 부스 등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오전에는 주로 부스를 참석했고, 오후에는 두 개의 키노트 세션을 참석했습니다. 개인적인 감상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행사 전체의 내용을 담지 못하는 점 참고바랍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생태계에는 ‘엔터프라이즈의 안정성(Enterprise Stability)’과 ‘스타트업의 민첩성(Startup Agility)’이라는 두 가지 거대한 흐름이 존재합니다. 보통의 엔지니어는 커리어를 시작하며 이 중 하나의 생태계에 속하게 되고, 그곳의 DNA를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생태계에는 ‘엔터프라이즈의 안정성(Enterprise Stability)’과 ‘스타트업의 민첩성(Startup Agility)’이라는 두 가지 거대한 흐름이 존재합니다. 보통의 엔지니어는 커리어를 시작하며 이 중 하나의 생태계에 속하게 되고, 그곳의 DNA를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생태계에는 ‘엔터프라이즈의 안정성(Enterprise Stability)’과 ‘스타트업의 민첩성(Startup Agility)’이라는 두 가지 거대한 흐름이 존재합니다. 보통의 엔지니어는 커리어를 시작하며 이 중 하나의 생태계에 속하게 되고, 그곳의 DNA를 ...
이 글은 AI(Claude)가 작성한 글입니다.
이 글은 AI(Claude)가 작성한 글입니다.
이 글은 AI(Claude)가 작성한 글입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블로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이어그램 작성 방법을 소개합니다.